일정(calendar)과 할일(task) 관리하는 법 - 난 체크리스트(갈피 관리방법) 라 한다
일정과 할일 관리하는 법
난 체크리스트(갈피 관리방법) 라 한다
실행정보와 참조정보
일정관리에 대해 관심이 많을 때 아웃룩 강좌를 들으러 갔다
아니 일정 관리하는데 강좌까지 있어?라고 하지만
시작이 회사에서 일 좀 보겠다는 데서 시작되었다고 해야 하나,,,
아웃룩 사용법 강좌의 개요는 일정관리에는 실행 정보와 참조 정보가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아웃룩과 원 노트를 이용하여 실행해야 하는 일정 정보는 아웃룩에 참조해야 하는 정보는 원 노트에 정리하라는 것이었다
요즘 아웃룩 쓰시는 분은 국내에 거의 없을 것이라 생각되고 핸드폰에서 모바일 일정 앱을 많이 쓰고 계실 거라 생각이 된다
그래서 구글 캘린더를 기준으로 이야기하면
구글 캘린더는 실행 정보를 메모장에 참조 정보 적는다
아웃룩을 사용하신다면 원 노트랑 연동해서 사용해된다
실행 정보에는 해야 할 일들을 정리하거나 기록한다 그리고 실행을 위해 알아야 하는 것, 참고해야 할 것은 메모장을 활용한다
아니 일정 관리하는데 강좌까지 있어?라고 하지만
시작이 회사에서 일 좀 보겠다는 데서 시작되었다고 해야 하나,,,
아웃룩 사용법 강좌의 개요는 일정관리에는 실행 정보와 참조 정보가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아웃룩과 원 노트를 이용하여 실행해야 하는 일정 정보는 아웃룩에 참조해야 하는 정보는 원 노트에 정리하라는 것이었다
요즘 아웃룩 쓰시는 분은 국내에 거의 없을 것이라 생각되고 핸드폰에서 모바일 일정 앱을 많이 쓰고 계실 거라 생각이 된다
그래서 구글 캘린더를 기준으로 이야기하면
구글 캘린더는 실행 정보를 메모장에 참조 정보 적는다
아웃룩을 사용하신다면 원 노트랑 연동해서 사용해된다
실행 정보에는 해야 할 일들을 정리하거나 기록한다 그리고 실행을 위해 알아야 하는 것, 참고해야 할 것은 메모장을 활용한다
실행과 참조 나누지 않고 사용하는 법
실행과 참조를 나누지 않고 그냥 같이 쓸 수 없는가?
나누어 쓸 만큼 일이 많은 것도 아니고 매번 구분하는 것도 귀찮고
아는 분은 일정에 구분 없이 모두 메모하고 사용하는 것이 검색도 빠르고 편하다고 한다
그러나 많은 일들을 처리하다 보면 성격에 따라 많은 분류와 미묘한 차이가 구분된다
"실행해야 하는 일"과 "참조해야 하는 일"로 나눈 분명한 기준들이 보인다
아웃룩이 합리성을 추구하는 서구에서 사용하기 편하다면 경험적인 것에 많은 비중을 두는 우리에겐 구분이 불편하고 거추장스러울 뿐이다
참조와 실행 기능 두 가지를 충족하는 도구가 있다
to-do 리스트 - 보통 task "작업"창이라 불리는 도구가 있다
많이 사용되던 Wunderlist는 ms사에 흡수되어 todo로 바뀌었다
작업 창의 큰 특징은 체크리스트이다
[ ] 체크리스트
[ ] 체크
[x] 한일
실행했는지 안 한 가를 체크하는 것이다
체크 표시 하나가 참조와 실행의 기능 2가지를 한 번에 처리하게 해준다
갈피를 못잡네
P.D.C.A : Plan(계획)-Do(실행)-Check(평가)-Act(개선)의 4단계를 반복하여 업무를 지속적으로 개선한다.
개인적으로 매우 좋아하고 있는 도요타 시스템에서도 PDCA를 계속적으로 돌리면서 개선 활동을 지속해 나간다
그러나 성격 급한 우리나라 분(?)들에게는 좀 힘이 든다고 해야 하나 우선 "해봤어?"부터 나온다
계획하고 개선보다는 실행하고 잘했나 못했냐만 따지면 된다
계획을 세워 실행하기보다는 실행하면서 계획과 개선을 동시에 진행한다
그리고 평가는 지시하신 분의 평가만 좋으면 ok
007영화를 좋아하는데 007은 미션을 하달 받으면 그 뒤는 계획이고 모고 없이 일사천리로 밀어붙인다
건물도 부서지고 사람도 죽어나가고 결국 한바탕 큰 소란을 피우고 세상을 구하고 본드 걸과 사라진다
우리나라분들은 007 하고 비슷하다 회사에서 지시를 받으면 계획을 세우고 검토하고 추진하기 보다 우선 실행하고 잘못되거나 수정할 사항이 발생하면 수정하면서 진행시킨다
PDCA 보다 Do, Check 2단계로만 접근한다
(이름을 갈피 관리법이라고 만들었다 ^^)
이런 접근이 잘못되었다기 보다 실행을 중심으로 움직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Check에서 Act와 Plan이 같이 진행되기도 하고 Do에서 Act와 Plan이 같이 진행되기도 한다
Check에서 Act와 plan이 같이 진행되는 가 궁금하기도 하겠지만
지속적인 반복작업에는 Act plan은 Check의 누적값으로 확인할 수 있기에 가능한 것이다
실행의 Check의 누적된 값으로 앞으로 나갈 방향을 잡기 고하고 계획을 수정하기도 한다는 것이다
눈밭에서 걸어온 발자국을 보고 나아갈 방향을 찾을 수 있는 것과 같은 이치다
그리고 plan은 지시사항이다 간단 명료한 상사의 지시사항이 목표가 되고 목적지가 되는 것이다
궁극적으로는 Do와 Check가 동시에 이루어지는 것이다 생각하면서 뛰고 뛰면서 생각하는 것
회사에서 복잡한 목표나 경영학적인 지표 등 많은 것들이 목표 달성을 위해 제시되고 있지만 대부분 간단하면서 명료한 지표를 사용하기도 한다
"전년 동기 실적"
작년 실적보다 좋은가 나쁜가이다
가장 단순한 지표지만 가장 강력할 수도 있다
작년 보다만 좋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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